평생 하고 싶었던 일을 직업으로 가진 사람도 시간이 지나면 다른 일을 하고 싶어집니다. 저도 그랬습니다.오랫동안 DJ로 일하면서 '이 일을 하고 싶어서 선택했는데 왜 다른 게 눈에 들어오지?'라고 스스로를 이상하게 여긴 적이 있습니다.그런데 지금은 에어컨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게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직업의 의미, 처음부터 명확한 사람이 있을까요이나모리 가즈오는 교세라를 창업한 일본의 대표적인 경영인입니다.그가 처음 들어간 회사는 당장 문을 닫아도 이상하지 않을 적자 기업이었습니다. 특별한 재능도, 든든한 배경도 없었습니다.그런데 그는 훗날 60년 넘게 경영 현장에 남으며 세계적인 기업을 일궈냈습니다. 사람들이 그를 '경영의 신'이라 부르는 이유입니다.그가 이야기하는 변..
NOW-인생 리부트: 마음 & 습관 재설정
2026. 10. 4.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