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만들면 행복할 거라고 믿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해보니 꼭 그렇지만은 않았습니다.저는 한때 디제이를 했고, 프로듀서가 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그 꿈을 결국 서랍 안에 넣어뒀습니다.포기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인터뷰 하나를 보고 나서 생각이 달라졌습니다.솔직 고백: 저는 꿈을 포기한 줄 알았습니다디제이를 처음 시작한 건 순수하게 음악이 좋아서였습니다.음악을 틀어주고 사람들이 반응하는 걸 보는 게 즐거웠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즐거움보다 압박이 커졌습니다.새로운 트랙을 놓치면 안 된다는 강박, 다른 디제이보다 먼저 좋은 곡을 발굴해야 한다는 경쟁심이 생겼습니다. 트랙(track)이란 디제이가 공연에서 사용하는 개별 음악 파일을 말합니다.디제이는 이 트랙들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NOW-인생 리부트: 마음 & 습관 재설정
2026. 10. 1. 23:50